이 따위 세계 없어져버려!!!







라며 의미없는 배설을 넷세계에 흘려 넣는 구름이었습니다.














입안 가득한 패배의 쓴맛...

혼자 기울이는 술잔엔 씻겨 내려갈 생각을 않누나...
Posted by 에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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